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8개월 가정보육 고비(넘나 힘든것ㅜ) 19개월 안정기(드디어^^) 너무 힘들어서 블로그도 못쓰고 지나간 18개월18개월 명성 답게 진짜 힘들어서 어린이집 보낸다고 마음먹고 운전연수 계속 했다8월 여름 더워서 밖에도 못나가는데 18개월 콩콩이 데리고 집에만 있으니 너무 힘들었다집에서 계속 간식만 찾는 우리 콩콩이 이번 여름에는 복숭아 제일 많이 먹었다복숭아를 삐삐 라고 함 ㅋㅋ토끼 인형이 5마리 있는데 얘네들 데리고 롤플레이도 많이하면서 시간보냈다이제 완전히 애착인형이 되어 자러갈때 끼끼 하며 토끼 찾고 이닦을때나 간식먹을때도 토끼 인형가져와서 챙겨준다우리 콩콩이 착해라열심히 다녔던 단지 내 키즈카페에어컨나오고 또래 애들도 볼수있고 그나마 숨통 트였던 나의 쉼터콩콩이가 뺑뺑이를 여름 내내 타더니 아주 쌩쌩 잘탄다두발 다 올리고 타고 앉아서 타고 매달려서 타고 완전정복7시.. 더보기 자전거 좋아하는 아기 첫 트라이크 타보 미니 스트라이크 후기 내돈내산 우리 콩콩이는 자전거 바퀴 페달을 특히 좋아하는 아기다아파트 단지 내에 자전거가 세워져있으면 앉아서 타보려고 하고 체육공원에 가도 자전거를 가장 먼저 타는 정도 ㅋㅋ가을 왜케 빨리오냐 ㅋㅋㅋ우리 콩콩이 더워서 산책이 어려우니 자전거 사는걸 미루고 미뤘는데ㅋㅋㅋ 갑자기 날씨가 시원해져서 ㅋㅋ이틀동안 열심히 트라이크 공부를 했다당장 급한 마음으로 삼유아차형 트라이크는 자전거느낌이 안나서 패스 하고 후보1 삼천리 비타민트라이크 후보2 두나리키트라이크후보3 타보미니스트라이크 이 셋 중에 고민을 했다샘트라이크는 주변 애기들도 많이 태우고 있어서 잠깐 빌려 태워보니 잠깐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다샘트라이크는 100이 딱 기본 자전거이고 콤팩트는 되어야 차양막도 있고 안전벨트도 있었다다른 후보 두개는 못태워보고 .. 더보기 17개월 개구쟁이 떼쓰고 소리지르는 애기시절 우리 콩콩이 17개월은 더운 여름 6말부터 7월이었다덥다 핫핫 집에 있는 시간도 줄이고 산책 시간을 늘렸다아직 7월 초였던 시절엔 8시반에만 나가도 그럭저럭 돌아다닐만했다지이제 장미도 지고 초등학교 담장이 푸릇푸릇등교 구경 등원구경하던 아침 일상우리 콩콩이 밖에서 물 잘 안마시는데 덥긴 한가보다아파트마다 시원한 인공폭포 분수 풀가동 시작이다물 물 할수있는 단어 말하면서 시원하게 구경한다들어가고 싶어하는데 몇번 말리면 들어가진 않는다집에 오면 엄마는 소파에 누워있고 콩콩이 혼자 노는 시간구강기 거의다 끝나가는데 칠판 소프트 자석을 입에 넣길래 다시 숨겨놓았다이제 이빨로 무는힘이 엄청세다 자국이 보라색으로 남는다입에 넣은거 강제로 열려 손가락 집어 넣으면 무섭다스티커도 야물딱지게 잘붙이는 콩콩이 ㅋㅋ다행히 .. 더보기 봄날엔 초코초꾸떡 후기 – 꾸덕한 초코에 진심임 달달한 간식 땡겨서 봄날엔 초코초꾸떡 먹어봄.이름부터 귀엽고 맛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 이름처럼 꾸덕함.크기는 한입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먹기 편함.겉은 말랑한 찹쌀떡이고, 한입 베어물면 속은 진짜 초코로 꽉 차 있음.묵직하고 진한 초코필링이 입안 가득 퍼져서 기분 좋아짐.달콤하고 꾸덕해서 초코 좋아하는 사람 취향 제대로 저격함.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냉동실에 살짝 얼려서 먹으면 완전 아이스크림 같음.안에 초코가 살짝 굳으면서 더 꾸덕해지고, 떡은 쫀득해서 식감 조합 미쳤음.찹쌀떡이 이렇게 디저트 느낌 낼 수 있는 거 처음 알게 됨.하나 먹고 나면 자꾸 손이 감.계속 생각나고 찾게 돼서 명품 초코찹쌀떡이라 불릴만함.간식, 디저트 고민될 때 무조건 재구매 의사 있음.초코 덕후라면 꼭 한 번 먹어보는 거 .. 더보기 16개월 돌치레, 강원도 2박3일여행 다녀온후 수족구 감기로 고생 정말 많은 일이 가득 찼었던 6월!16개월쯤 되니 콩콩이랑 할수있는게 하고 싶은게 정말 많았다이제 콩콩이도 잘 걷고 말귀도 다 알아먹고 낮잠도 줄어 활동시간이 기니까 어딜가든 다 데려가도 될것 같았다우리 콩콩이가 학교앞을 지나면 먼저 장미를 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뭐라고 뭐라고 했었다나는 모든 경험이 콩콩이에게 그대로 흡수되고 교육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시간날때마다 하루에 2~3번 외출 산책을 했다야외 운동기구를 정말 좋아하는 콩콩이저렇게 균형을 잘 잡아야 설수있는 것들도 이제 혼자서 해보고 도와주지 않아도 할수있게 되었다아침마다 열심히 체육공원 간 보람이 있었던 날이다신발은 왜이리도 좋아하는지집안 슬리퍼를 벗어두면 꼭 가지고 와서 들고 다니거나 자신이 신고 질질 끌고 다닌다신발 들고 어디든 다 가는 콩.. 더보기 15개월 콩콩이 우리동네 귀여운 놀이터 대장 15개월 콩콩이는 산책 2번 평균 3~4시간의 야외활동으로 하루를 채우고 있다나 콩콩이 엄마도 조금 힘들때가 있다 하지만 집에서 놀아주는 데엔 한계가 있고 여러 바깥 세상을 경험하고 이웃들도 만나는 게 의미있다고 믿고 무조건 나간다우리 아파트 단지 옆 놀이터 뿐만 아니라 타동네 놀이터도 원정간다놀이터를 고르는 기준은 미끄럼틀이 혼잡하지 않고 어린이집 원생 정도 또래가 많은가이다우리 아파트는 좁고 트인 느낌이 없어서 3 4단지 사이 공원과 자이 3단지로 자주 갔었다원래 아빠라고 잘 했던 콩콩이는 이제 엄마도 잘 한다콩콩이 이름을 말하면 자기자신을 손으로 가리키기도 한다15개월 여전히 졸리거나 심심할때는 손을 빠는 습관이 남아있다습관 고치려고 실리콘 장갑처럼 중지 약지손가락에 끼는 케어섬도 사놨다 내일은 .. 더보기 안성 스타필드 볼보 이벤트 1등함 2025년 4월 25일, 금요일오늘은 안성스타필드에 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고 한적해서 딱 좋았다. 다이소에서 교환할 것들도 다 사고, 콩콩이랑 실컷 놀고, 먹을 것도 배부르게 다 먹으니 이제 트레이더스 갈까 하고 걷다가 우연히 볼보 팝업스토어를 발견했다.마침 동콩이도 요즘 EX30 얘기를 자주 해서 호기심에 들렀는데, 마침 사람들도 거의 없고 한쪽에선 공뽑기 게임을 하고 있었다. 상담 신청과 시승 신청 희망 여부 등을 간단히 적으면 공을 뽑을 수 있다고 해서 신청하고 바로 참여!공을 뽑기 전에 직원에게 전화번호판을 받고 싶다고 했더니, 그게 가장 안 좋은 경품이라고 했다. 그런데 웬걸, 뽑아보니 1등이 나와버렸다. 보스턴백! 솔직히 별 기대 안 하고 그냥 재밌자고 뽑은 건데 1등이라니,.. 더보기 gs 요아정 밤티라미수 파르페 오늘은 며칠 전 GS 편의점 2+1 행사 때 쟁여둔 요아정 밤티라미수 스타일 파르페를 꺼내 먹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살짝 실망할 수도 있겠다 싶은 맛이었지만, 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딱이었다. 근데 위엔 밤이아닌 쿠앤크 가루가 뿌려져있은;;블루베리나 허니초코볼 버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다. 이건 좀 더 부드럽고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매력. 안에 토핑으로 밤이 들어가 있진 않아서, 집에 있던 맛밤을 곁들여 같이 먹어봤는데 이 조합이 진짜 최고였다. 밤라떼나 밤디저트에 들어가는 밤페이스트 맛이 강하게 나서, 흔하고 대중적인 맛일 수도 있지만 그게 오히려 익숙하고 편안했다.집 근처 요아정 매장은 초딩, 중딩 친구들이 점령해서 눈치 보여 잘 못 가는데, 이렇게 집앞 편의.. 더보기 이전 1 2 3 4 ··· 68 다음